행정자치부가 최근 전국 정보화마을 334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결과 6개 정보화마을(상예·알토산·월평화훼·한남감귤··무릉도원·수산정보화마을)이 ‘발전마을’에 선정됐다

 

행정자치부는 매년 전국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운영 결과를 평가해 선도마을(상위 10% 이내), 발전마을(10~50%), 노력마을(50~90%), 참여마을(하위 10%미만)로 구분해 상위 50% 이내 마을에는 국비를 지원하고 있다.

 

이에 따라 서귀포시 6개 정보화마을은 2018년 프로그램 관리자 인건비의 20%(330만원 내외)를 지원받는다.

 

한편, 서귀포시는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해 홍보, 마케팅,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.

 

김병찬 서귀포시 정보화지원과장은 “각 마을 운영위원과 주민, 프로그램 관리자의 열정과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”고 말했다.

 

문의 서귀포시 정보화지원과 760-2271.

 

<김문기 기자>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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